플로언서
The motto of a Flowenser
우리는 우리가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가 세상에 무슨 가치와 이로움을 남길지 함께 고민하고 행동합니다
Our People
5개 부서·32명의 플로언서가 함께합니다
경영
“공사PD를 소비자 마음속에 남기고자 열심히 뛰어다닙니다.”
3명
C
Captain
“든든한 리더”
V
Vincent
“전략의 달인”
M
Martin
“비전을 그리는 사람”
경영관리본부
“비가오나 눈이오나 지원하겠습니다.”
5명
R
Robin
“묵묵한 지원군”
C
Celine
“매력자본가”
M
Marcus
“꼼꼼한 관리자”
S
Sena
“커피 마니아”
D
Derek
“든든한 등대”
사업본부
“꿈꾸는 공간, 하고 싶은 일, 내가 이루어 줄게!”
7명
F
Felix
“현장의 달인”
O
Oscar
“상냥한 협상가”
D
Diana
“고객의 목소리”
T
Tyler
“문제 해결사”
H
Helena
“따뜻한 햇살”
M
Mia
“달콤한 기획자”
S
Sophie
“감사의 아이콘”
기술연구소
“printf("내일을 짓는 플로언스 !!");”
15명
A
Arthur
“아키텍처 설계자”
L
Luna
“프론트 마법사”
X
Xavier
“백엔드 장인”
I
Iris
“방패 마스터”
T
Theo
“빨간망토 개발자”
Z
Zoe
“보라빛 코더”
B
Blake
“캐릭터 자판기”
N
Noah
“코드의 방주”
L
Lucas
“데이터 연금술사”
H
Harper
“버그 사냥꾼”
L
Leo
“풀스택 사자”
I
Ivy
“UI의 정원사”
M
Max
“서버 수호자”
S
Stella
“QA의 별”
E
Ethan
“클라우드 항해사”
평생교육원
“모든 소통은 온몸으로 합니다.”
2명
E
Elise
“성장을 이끄는 힘”
H
Hailey
“소통의 아이콘”